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흰순이의 추모 공간

흰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A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흰순이 · 19살

2004.11.01 — 2024.01.30

흰순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때론 친구이자 동생이였던 흰순아.. 벌써 2년이 지났구나.... 초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날 지켜주고 놀아줘서 고마워 우리 하늘나라에서 만나자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