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리 · 미카의 추모 공간
칼리, 미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A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칼리 · 13살
2010.07.23 — 2023.10.26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하는 칼리야 항상 미안해 맛있는거 많이 못줘서 치료 제대로 안해줘서 별나라갈때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 기다리지말고 항상 행복해 사랑해 칼리야
미카 · 14살
2009.12.23 — 2024.03.02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하는 아들 미카 딸 칼리야 니들 생각하면 항상 못해준거만 생각나서 후회되고 가슴이 미어진다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 엄마 기다리지말고 행복하게 지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