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키의 추모 공간
키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키키 · 13살
2009.01.05 — 2022.12.22
아이에게 남긴 편지
키키야 아직도 언니는 키키가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못해준 것만 생각나고 거기선 정말 정말 행복만했음 좋겠어 한 번만 꼭 안아주고싶다 .. 사랑해 너무 많이 먼 훗날 꼭 다시 만나자 .. 사랑해 내새끼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키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9.01.05 — 2022.12.22
키키야 아직도 언니는 키키가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못해준 것만 생각나고 거기선 정말 정말 행복만했음 좋겠어 한 번만 꼭 안아주고싶다 .. 사랑해 너무 많이 먼 훗날 꼭 다시 만나자 .. 사랑해 내새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