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근이의 추모 공간
한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한근이 · 19살
2006.11.21 — 2026.08.03
아이에게 남긴 편지
우리 아들 천국에선 아프지말고 실컷 뛰어놀고 먹고싶은거 맘껏 먹기를 바래. 행복해야해. 사랑해 한근아 영원히 널 잊지않을게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한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6.11.21 — 2026.08.03
우리 아들 천국에선 아프지말고 실컷 뛰어놀고 먹고싶은거 맘껏 먹기를 바래. 행복해야해. 사랑해 한근아 영원히 널 잊지않을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