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이의 추모 공간
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-1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두이 · 10살
2016.10.09 — 2026.10.09
아이에게 남긴 편지
우리는 꼭 다시 만나자. 매일매일 만났던 만큼 우리의 인연은 오래 유지될거야. 매일 같은 시간에 날 같은 자세로 기다려줘서 고마워. 사랑해 그리고 그립다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-1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6.10.09 — 2026.10.09
우리는 꼭 다시 만나자. 매일매일 만났던 만큼 우리의 인연은 오래 유지될거야. 매일 같은 시간에 날 같은 자세로 기다려줘서 고마워. 사랑해 그리고 그립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