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막내의 추모 공간

막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-3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막내 · 16살

2009.06.04 — 2025.10.16

막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막내야 언제쯤 널 다시 안아볼수있을까 너무보고싶다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