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아깽이의 추모 공간

아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아깽이 · 9살

2015.01.30 — 2024.07.30

아깽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아깽아 너가 세상을떠난지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렀어! 넌 지금쯤 환생을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들어 조금더 너를 살펴줬다면 지금까지도 함께 했었겠지? 아픈걸 너무 늦게알게되서 많이 속상했었어 너를 살리겠다고 입원을 시킨게 더 큰 스트레스를 줬던거 같고 많이 무섭고 낯설었을텐데 미안해 아깽아ㅠㅠ 그리고 캐시오빠는 눈이 아프지만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 그리고 아빠도 아깽이를 많이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해 더 많이 잘해주지 못했어서 미안하고 어디에있든 행복한 아깽이가 되길 기도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