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치즈의 추모 공간

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2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치즈 · 1살

2025.02.01 — 2026.06.16

치즈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언니 동생 해줘서 고마웠어. 아플때 못알아줘서 정말 미안해.. 마지막으로 허겁지겁 먹어줬던, 언니가 만들어준 간식 잘 먹어줘서 고마웠어. 부디 다음생엔 언니 딸로 태어나서 후회없이 행복하게 해줄게. 사랑해, 아주 많이 사랑해 내 첫사랑. 널 쓰다듬던 그때가 너무나도 그리워. 감각, 기분, 함께 자면서 내 옷을 몰래 물어뜯던 그 느낌과 감정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나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