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링고의 추모 공간

링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링고 · 15살

2008.06.16 — 2024.05.26

링고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몬난이 늘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항상 행복해야해 친구들이랑 놀고있어 울개냔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