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여름이의 추모 공간

여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1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여름이 · 16살

2008.05.04 — 2024.12.23

여름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여름아, 우리 나중에 만나면 못 다 한 산책실컷 하자. 사랑하고 또 사랑해♥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