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뽀송의 추모 공간

뽀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1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뽀송 · 14살

2011.11.15 — 2026.08.09

뽀송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뽀송아 너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.. 우리애기 이제 힘들지도 아프지도 않고 잘 지내고 있니? 외로움을 항상 많이 타던 너인데.. 외롭지는 않을까 힘들거나 아프진 않을까 배고프진 않을까.. 엄마는 아직 좀 많이 네 걱정되고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.. 우리애기 이제는 더 고생하지 않고 항상 행복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엄마도 조금은 힘내볼게 우리 꼭.. 정말정말 꼭 다시 만나자 아가♡ 엄마가 항상 사랑해 뽀송아♡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