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코의 추모 공간
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초코 · 13살
2010.05.14 — 2023.10.18
아이에게 남긴 편지
우리 초코 잘지내고있지? 누나가 많이 사랑하는거 잊지마 다시만날때까지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그땐 누나가 달려갈께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0.05.14 — 2023.10.18
우리 초코 잘지내고있지? 누나가 많이 사랑하는거 잊지마 다시만날때까지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그땐 누나가 달려갈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