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코리의 추모 공간

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코리 · 12살

2014.02.14 — 2026.09.04

코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코리야 그냥 너무너무 보고 싶다 누나는 아직 못 지내 실감이 잘 안 나나 봐 자꾸만 아무렇지 않게 하루하루 넘겨서 미안해 사랑해 정말 많이 꿈에 좀 나와 주라 오늘은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