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의 추모 공간
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마리 · 12살
2012.10.04 — 2025.04.12
아이에게 남긴 편지
마리 잘 지내고 있지? 논다고 바빠도 누나 꿈에 한번은 나와서 누나랑도 놀자~ 보고싶다 말똥아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Z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10.04 — 2025.04.12
마리 잘 지내고 있지? 논다고 바빠도 누나 꿈에 한번은 나와서 누나랑도 놀자~ 보고싶다 말똥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