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콩이 · 13살

2012.12.24 — 2026.08.09

콩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내동생 콩이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웠고 행복만 가득 주고가줘서 고마워! 아프지말고 하늘에서 재밌게 놀고있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