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애찌의 추모 공간

애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애찌 · 6살

2010.07.18 — 2017.01.13

애찌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애찌야 언니의 첫 고양이 동생! 언니가 이뻐할 줄 만 알고 널 어떻게 대해야되는지 잘 몰랐던 것 같아. 그래도 널 사랑하는 마음 한켠에 가지고 있어. 지금은 너의 빈자리를 삼일이 동생이 채워주고 있으니 넘 걱정은 말고 언제나 처럼 조용하고 얌전하게 기다려 주던 모습처럼 너 대로 잘 기다리고 있어.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