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풍금의 추모 공간

풍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-1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풍금 · 10개월

2021.02.01 — 2021.12.22

풍금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너무 미안해 그냥 너무 미안해 그 별에서는 ..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나보다 더 주인 만났으면 좋겠어 아니 그냩 다시 나한테 와줬으면 좋겠어… 만나면 더 잘해주고 더 아껴줄테니까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