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크림이의 추모 공간

크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-1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크림이 · 2살

2023.09.10 — 2026.06.17

크림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크림아 마직막 인사 해주고 가서 너무 고마워 너무 미안해 우리 꼭 또 보자 사랑해♥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