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이의 추모 공간
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별이 · 16살
2008.08.18 — 2024.12.30
아이에게 남긴 편지
언제나 보고싶은 우리 별이 언니가 늘 보고싶어 사랑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8.18 — 2024.12.30
언제나 보고싶은 우리 별이 언니가 늘 보고싶어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