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시동의 추모 공간
김시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김시동 · 13살
2011.02.04 — 2024.11.27
아이에게 남긴 편지
우리 애기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.... 우리 아기 잘뛰어놀고 잘 지내고 있길 바래.. 오늘도 많이 사랑해 내일은 더 사랑하자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김시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Y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1.02.04 — 2024.11.27
우리 애기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.... 우리 아기 잘뛰어놀고 잘 지내고 있길 바래.. 오늘도 많이 사랑해 내일은 더 사랑하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