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준민이의 추모 공간

준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X-2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준민이 · 18살

1995.06.01 — 2013.06.09

준민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너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어 언제나 잊지않을게 너무 보고싶다 소중한 내 강아지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