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소망이의 추모 공간

소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X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소망이 · 9살

2008.11.10 — 2017.12.20

소망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소망아 너의 그 작은몸으로 내가 다칠때면 와서 핥아주던 기억이 나 거기선 행복하게 지내지?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