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토리의 추모 공간

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X-1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토리 · 11살

2014.01.07 — 2025.12.30

토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매일 보고싶은 울 토링이 네롱이 형이랑 잘 지내고있어? 이제는 울 토리 네로가 아프지 않아서 그게 참 좋네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라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