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커피의 추모 공간

커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X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커피 · 14살

2012.06.18 — 2026.08.05

커피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커피야 잘 지내고 있어? 보고싶다 커피야 🤍 커피는 영원히 우리 가족의 막내로 우리 안에 함께 하고 있다고 믿어! 우리에게 너가 주고 간 행복과 사랑만큼 너도 그만큼의 행복과 사랑을 안고 또다른 삶을 살고 있길 기원할게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