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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점점이의 추모 공간

점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W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점점이 · 6살

2020.03.01 — 2026.05.19

점점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 아가 점점이 거기서 잘지내? 언니는 단 하루도 우리 점점이 잊어 본 적이 없어. 너무 보고싶어. 점점아. 언니 꿈에 자주 나와주면 안될까? 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리워. 아가야. 우리 점점아가야. 언니가 너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