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복실이의 추모 공간

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W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복실이 · 14살

2012.06.01 — 2026.08.07

복실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내 아기. 간식 먹고 뛰어 놀다가 언제 헤어졌냐는 듯 곧 만나자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