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부릉이의 추모 공간

부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W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부릉이 · 17살

2009.07.03 — 2026.08.07

부릉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부릉아 영원히 사랑한다 널 잊을수 없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