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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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아들의 추모 공간

조아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W-0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조아들 · 17살

2007.11.11 — 2024.12.21

조아들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아들이 보고싶어 잘지내? 잘뛰어놀고있어? 보고싶다 아들아 !!!!잘 놀다가 나중에 누나가 부르면 뛰어나와야해 꿈에좀나와 ~~ 아들이 보고싶어진짜많이ㅜㅜ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