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봄이의 추모 공간

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봄이 · 15살

2004.01.01 — 2019.01.29

봄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뽀미야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내 생에 최고의 강아지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