캔의 추모 공간
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캔 · 20살
2003.09.15 — 2024.06.04
아이에게 남긴 편지
바람으로 풀로 나비로 항상 곁에 있다고 느껴. 누나도 바람이 될 날 그때 봐. 곧 봐. 이따 봐!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3.09.15 — 2024.06.04
바람으로 풀로 나비로 항상 곁에 있다고 느껴. 누나도 바람이 될 날 그때 봐. 곧 봐. 이따 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