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둥이의 추모 공간

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2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둥이 · 12살

2013.04.20 — 2026.03.19

둥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둥아 거기는 좀 어때? 이제 안아파? 거기서는 둥이가 안아프면 좋겠다 마지막까지 둥이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, 그래도 누나한테는 언제나 늘 둥이가 0순위였던거 알지?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. 다시 만나면 둥이에게 더 잘해주고 더 많은 사랑을 줄게 많이 보고싶어 둥아.. 진짜 행복해야 돼.. 많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