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설탕이의 추모 공간

설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1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설탕이 · 1살

2022.05.01 — 2023.10.01

설탕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설탕이 너무 보고 싶다 언니 요즘 공부 진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애기는 뭐하려나? 언니가 설탕이 있는 곳으로 가려면 엄청 오래 걸리는데 기다릴 수 있어?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