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빈의 추모 공간

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빈 · 6살

2013.06.01 — 2019.08.01

빈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보고싶은 빈이야. 온라인 추모관이 생겨서 여기에서도 너를 기억하고싶어서 편지를 쓴다. 잘 지내니? 내 이쁜 토끼 먹고싶은 거 많이 먹고 잘 지내고 있어! 여자친구도 만들고~ 넌 수의사쌤이 인정한 잘생토니까 이미 많이 만들긴 했겠다 ㅋㅋ 꿈에 가끔 나와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나와줘!!! 사랑해♥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