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고도리의 추모 공간

고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고도리 · 3살

2020.12.15 — 2024.02.28

고도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안녕 고도리 떠난지 이제 3년이 되어가는구나. 잘 지내다가도 사진을 보다보면 갑자기 눈물이 나. 너는 떠나갔지만 내 방에는 너의 사진을 넣은 굿즈들이 쌓여가. 보고싶다. 너의 가시를 쓸어내리며 차르륵 소리를 듣고싶어. 너의 킁킁거리는 소리를 듣고싶어. 사랑해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