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정달봉의 추모 공간

정달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정달봉 · 4살

2015.08.01 — 2019.10.01

정달봉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착한 울애기 달봉 보고싶다 사랑해 영원한 내 보물 1호🖤 토독토독 발자국 소리, 발 꼬순내, 동글쪼꼬미 두상, 팥죽색 기요미 코, 말랑 젤리 촉감까지 생생하게 기억해 빨리 만나서 다시 함께하쟈 조오오금만 진짜 조오오오금만 더 기다려줘 맛있는 거 잔뜩 사들고 갈라니까!! 잘 놀구 조아하는 고구마 마니 먹구 행복하게 지내구 있어 아기! 미안하고 고맙구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