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아지의 추모 공간

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V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아지 · 16살

2006.07.27 — 2023.01.01

아지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바쁘다는핑계로 못 놀아줘서 미안해 아팠는데 몰라줘서 미안해 보고싶어 잘지내 아프지말고 밥 마니 먹고 있어 언니 맨날 너 생각해 후후 사랑해 움쪽쪽 최고 기요미 내꺼야!! 마니 보고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