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설탕의 추모 공간
이설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U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이설탕 · 4살
2019.10.25 — 2024.05.12
아이에게 남긴 편지
우리 첫찌공주 너무 보고싶다♡ 엄마의 딸로 살아줘서 고마워 동생들 지켜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는 설탕이가 엄마의 공주여서 너무 행복했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이설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U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9.10.25 — 2024.05.12
우리 첫찌공주 너무 보고싶다♡ 엄마의 딸로 살아줘서 고마워 동생들 지켜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는 설탕이가 엄마의 공주여서 너무 행복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