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모찌의 추모 공간

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U-3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모찌 · 8살

2016.01.11 — 2024.12.02

모찌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모찌야 언제 부자남자 보내줄래? 얼른보고싶다 쨔식아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