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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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로의 추모 공간

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U-1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시로 · 7살

2018.09.17 — 2026.01.06

시로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내 딸 내 동생 내 친구 내 사랑 시로야 지켜주지 못해서 늘 미안해 이렇게라도 마음 전해본다 늘 잘지내고 나중에 만나자 신나게 놀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