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쵸미의 추모 공간

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U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쵸미 · 2살

2022.01.15 — 2024.08.25

쵸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해씨별에선 먹고싶은 거 많이 먹고 달리고싶은만큼 달려야 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