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리수의 추모 공간
보리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U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보리수 · 10살
2014.06.07 — 2024.11.13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하는 내 첫째아들 보리수. 엄마가 사랑해. 늘 평안하길 기도해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보리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U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4.06.07 — 2024.11.13
사랑하는 내 첫째아들 보리수. 엄마가 사랑해. 늘 평안하길 기도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