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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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추모 공간

가루의 추모 공간

가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T-3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가루 · 10살

2013.10.25 — 2024.05.18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내 첫 아가..벌써 못 본지 2년이 넘었어 언니가 못 해준게 많아서 미안해 처음이라 서툴렀어 가루야 너무 보고싶어 내새끼 우리 또 만나자 고마워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