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비비의 추모 공간

비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T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비비 · 15살

2010.03.24 — 2025.12.09

비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우리 비비 누나가 여기서라도 너 가까이 함께할게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