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태리의 추모 공간

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T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태리 · 11개월

2016.09.09 — 2017.08.29

태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태리야 언니가 너무 서툴러서 미안해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마지막 순간에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곳에선 안아팠음 좋겠다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언니 꿈에 한번만 나와줘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