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베리의 추모 공간

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S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베리 · 16살

2005.10.20 — 2022.08.22

베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베리야. 4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엄마집에 가면 니가 있을 것 같아.. 여전히 보고싶고 그리워. 언젠간 만날 그날까지 엄마랑 언니들 잊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!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