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멸치의 추모 공간

멸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S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멸치 · 1살

2023.04.17 — 2024.08.02

멸치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해 우리 멸치🐭🤍 고맙고 소중해✨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