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막둥이의 추모 공간

막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S-1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막둥이 · 10살

2012.03.14 — 2022.11.05

막둥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벌써 떠난지 4년이 되었어 막둥아 그 사이 잘 지냈어? 우리는 잘 지내 거기서는 아프지 않지? 자꾸 보고싶다 우리 막둥이 너무 아프게 보내서 미안해 우리 할머니는 만났나 모르겠네... 할머니한테 못 먹었던 귤 많이 달라고 해 너 많이 아껴주실거야 항상 사랑하는 막둥아, 마음 속에 너는 우리의 영원한 막둥이야 너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