뚜비의 추모 공간
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S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뚜비 · 13살
2012.10.20 — 2026.09.14
아이에게 남긴 편지
뚜비야 거기서는 아프지 말구 잘 지내야 해. 너무 보구 싶다! 🩷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S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10.20 — 2026.09.14
뚜비야 거기서는 아프지 말구 잘 지내야 해. 너무 보구 싶다! 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