흑썰의 추모 공간
흑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R-2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흑썰 · 5살
2014.03.06 — 2019.12.30
아이에게 남긴 편지
엄마가 미안해 애기...너무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..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흑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R-2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4.03.06 — 2019.12.30
엄마가 미안해 애기...너무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