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롱 · 아리의 추모 공간
다롱,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Q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다롱 · 17살
2007.04.01 — 2024.04.02
아이에게 남긴 편지
다롱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거기선 아픈 곳 하나도 없이 잘 지내고 있지?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
아리 · 14살
2008.04.01 — 2022.08.30
아이에게 남긴 편지
아리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거기선 아픈 곳 하나도 없이 잘 지내고 있지?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